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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목)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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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07-22 07:22 조회44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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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순종하는 자 가운데 세워지는 하나님의 처소,  출 40:27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OBSERVATION

Summary
모세가 드디어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성막을 세운다.
Who is God
하나님은 당신의 뜻대로 온전히 순종하는 자의 삶에 하나님의 처소를 세우고 당신의 영광을 보이신다.

APPLICATION

성막에 관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령하셨고 모세는 그 명령을 그대로 백성들에게 전달함으로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성막을 만들었다. 그리하여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처소가 광야에 세워지게 되었다. 뱀과 전갈이 있는 황량한 광야에도 하나님의 처소는 세워질 수 있다. 아무리 부족한 인생이라도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처소가 세워질 수 있다, 북한에도 이슬람권에도 하나님의 처소는 세워질 수 있다. 다만 하나님의 명령대로 온전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 교회가 진정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처소가 되기를 원한다면 우리 모두 하나님의 명령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담임 목사부터 아이들까지 온전히 하나님의 명령대로 살아가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현재 우리 교회는 평화롭다,  부족한 점도 많지만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교회임을 많은 분들이 말씀한다. 이번에 청년들, 특히 리더들에게 티칭을 하면서 그들이 교회와 리더십을 존경하고 따르고 있음을 보았다,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그동안 아픔도 눈물도 많이 있었지만 결국 하나님께서는 새롭게 순종하는 세대들을 일으키시고 계신 것이다. 우리 교회를 우리 교회되게 하신 하나님께 진정 모든 감사와 찬송을 돌린다.  그렇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개인도 교회도 전적으로 순종하는 자들이다.  성령은 순종하는 자들에게 임하신다. 행 5:32, “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더욱 힘써 순종하자.

Sin to avoid,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것은 없도록 하라.
Promise to hold, 성령은 순종하는 자들가운데 임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더욱 순종하자

하나님 아버지, 늘 주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순종하게 하옵소서. 순종하는 자에게 약속하신 성령을 우리 교회 위에 부으소서.

JoshuaChoi님의 댓글

JoshuaChoi 작성일

SCRIPTURE
또 성막 위에 막을 펴고 그 위에 덮개를 덮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19절)

OBERVATION
Summary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을 봉헌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명하신 뜻데로 되었음을 고백한다.

Who God is?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신신하게 인도하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을 봉헌 할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셨다.
하나님은 주도적으로 역사하신다.

APPLICATION
둘째해 첫째달 초하루는 이스라엘이 출애굽 한뒤 1년의 시간이 진난 시점이라는 것이고, 시내산 광야에 이른지는 9개월이 지난 시간이 계산된다. 그동안의 일들에 대해서 성경은 이스라엘의 불평과 원망, 우상숭배 등 많은 악한 일들을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시고 그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셨다. 그 모든 과정을 경험한 모세가 성막을 봉헌하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 라는 문장이 5번 반복해서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40장 전체로 보면 8번이 반복된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그대로 만들어졌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을 봉헌 하였다. 그런데 지난 1년의 시간을 통해서 볼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명령데로 순종하여 성막을 봉헌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다. 필요한 재정을 공급하시기 위해 애굽을 나올때에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고, 헌금 할 수 있는 자원하는 마음도 주시고, 성막을 지을수 있는 지혜를 부어주시고, 설계도로 상세하게 말씀해 주신 것이 있었기 때문에 성막은 완성될 수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력을 부정한 것은 아니지만, 모든 과정을 보았을때, 하나님께서 주도하셔서 성막이 완성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는것이다.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예수님의 구원 사역 역시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다. 영적 사망 상태에 있던 자들을 찾아오셔서 죽은 영혼을 깨우시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나게 하시는 분이 주님이시다. 나의 결정, 나의 선택, 나의 순종으로 되어진 것 같지만, 그 모든것 위에 좌정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불가능 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사도바울은 고린도 전서 15:9절에서 이렇게 고백했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사도 바울의 고백이 나와 모든 주님의 자녀들이 고백임을 믿는다.

Sin to avoid 나의 순종을 자랑할 것이 없다.
Promise to hold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주의 자녀들을 은혜 가운데 이끄시고 인도하신다.
Action to take 더 순종하여 더 큰 은혜를 경험하자.

PRAY
하나님, 나의 나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 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인도와 주권적 역사하심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순종하는 삶이 되어 더 큰 은혜를 경험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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