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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수) 시몬이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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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09-03 10:18 조회10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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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영을 분별하라,  행 8:13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OBSERVATION

Summary
마술사 시몬이 믿고 세례를 받고 빌립을 따라다녔으나 진실한 믿음이 아니었다.

Who is God
하나님은 당신을 따르는 자들  가운데에서도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신다.

APPLICATION

마술사 시몬은 자칭 큰 자였고 많은 사람들이 따랐고 하나님의 큰 능력을 가진 자라는 칭찬을 받았다. 그는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았고 빌립을 전심으로 따라다녔다. 외면적으로 볼 때 그는 분명 잘 믿고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처럼 보였다. 그러나 결국 그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자가 되었다.  사단도 광명한 천사를 가장하기 때문에 영을 분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는 정말 신중해야 한다. 시몬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했다기 보다 자신의 명예와 야심을 위하여 예수믿고 능력을 얻기 원했다. 영을 다 믿지 말고 영을 시험해 보아야 한다, 말세가 될수록 자칭 그리스도도 많고 자칭 신령한 자들도 많다, 정말 깨어 조심해야 한다.  나에게 좀더 분별의 영이 필요하다. 너무 단순하고 순진하여 아무나 쉽게 믿지 말라

 예수 믿는다는 것은 나를 위해 생명주신 주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를 위해 살기를 결단하는 것이다, 비록 그 길이 좁은 길이고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길이 아닐지라도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바라보며 그 길을 따라가야 한다.  우리가 진짜인가 아닌가를 어떻게 분별하는가? 우리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로 알 수 있다. 베드로는 비록 예수님을 부인하고 저주했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자였다. 때문에 예수님은 그를 회복시키셨다, 다윗도 간음죄와 살인죄를 저지른 큰 죄인이지만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를  회복하여 귀하게 사용하셨다,  오늘 나는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주님을 섬기는 길이 길이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은 좁은 길이지만 나는 기꺼이 그 길을 간다, 주님이 함께 하심을 알기 때문이다, 

Sin to avoid 영을 쉽게 믿지 말고 분별하라
Promise to hold 주님을 전심으로 의지하는 자에게 주님은 분별의 영을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주님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다,  영 분별의 은사를 구하자

하나님 아버지, 말세에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 매우 어려운 때, 저에게 영 분별의 은사를 허락하옵소서.  시몬과 같은 자와 동행하지 않도록 저를 인도하옵소서,  오직 주님을 전심으로 사랑합니다. 늘 인도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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