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QT

9/29(주)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19-09-03 10:23 조회142회 댓글1건

본문

eb4e6351dbbd6527f9c60c27219f2446_1567524208_5949.png
eb4e6351dbbd6527f9c60c27219f2446_1567524209_6408.png
 

댓글목록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회심의 은혜, 행 9: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OBSERVATION

Summary
사도 바울의 회심사건을 기록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주권적 은혜로 영혼을 구원하신다.
• 하나님은 순교의 피를 받으시고 생명의 열매를 맺으신다.
• 예수님은 그리스도인과 당신을 동일시하신다.

APPLICATION

사도 바울의 회심 사건은 교회사에서 가장 유명한 회심이다. 사도행전에서 바울의 회심 이야기는 3번이나 반복되어 기록된다. 사울의 회심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에 기인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을 죽이고자 혈안이 되어 예루살렘을 떠났던 핍박자 사울이 어떻게 다메섹에 채 이르기도 전에 그같이 놀랍게 회심했을까? . 그를 강권적으로 만나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때문에 가능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이 대목을 어떤 목사님이 이렇게 해석하셨던 것이 기억난다. ”나는 너를 그렇게 사랑했고, 나는 너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네가 내 품으로 돌아오기를 그렇게 기다렸고, 내 사랑을 받아주기를 그렇게 바랐는데, 너는 어찌하여 사랑의 반응은 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나를 핍박하느냐? “ 바로 내가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 내 마음에 울려퍼졌던 음성이기도 했다. ”나는 너를 그렇게 사랑했고, 지금까지 너의 삶을 인도해왔는데, 너는 왜 나를 거부하는가? 나는 너를 사랑하여 내 목숨까지 주었는데, 너는 왜 지금까지 헛된 우상을 따라다니고 있는가? “ 그래서 예수님 처음 믿고 그저 교회만 가면 울고, 찬송만 불러도 울고, 십자가만 바라보아도 눈물이 났다. ”나를 위해 돌아가신 주님, 나를 위해 살을 찢기시고 피를 흘리신 주님, 그런 주님을 그렇게 오랫동안 외면했습니다. 저를 용서해 주세요. 주님, 주님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주님을 진정 사랑합니다.“ 그러면서 맨날 울었다. 그래서 툭하면 부르는 찬송이 ”늘 울어도 눈물로서 못 갚을 줄 알아, 이 몸밖에 드릴 것 없어 이 몸 바칩니다.“  십자가는 우리를 사랑하사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사랑, 또한 우리를 사랑하사 당신의 독생자를 죽이기까지 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절정을 보여준다. 그 잔인하게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뛰어다니던 사울을 택하시고, 그 많은 죄들을 용서해주시고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셨던 하나님의 은혜. 이것이 사울의 회심이 말해주는 메시지이다. 그리고 나의 회심이 말해주는 메세지이기도 하다, 이 회심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자.  감림산 기도원 이옥란 원장님의 표어는 “ 늘 처음처럼” 이다, 그렇다, 늘 처음처럼 그 주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살아가자.

Sin to avoid, 첫 사랑의 은혜를 잊지 말라
Promise to hold, 예수님의 은혜는 가장 악한 죄인도 용서하고 가장 성스러운 사람으로 변화시킨다
Action to take place, 어떤 사람도 포기하지 말고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자,  늘 처음처럼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고 그 은혜에 감격하자

하나님 아버지, 저 또한 사울같이 주님을 거부하고 우상을 섬기던 죄인이었습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그 놀라운 십자가의 은혜 날마다 기억하게 하옵소서, 늘 처음처럼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고 그 은혜때문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전도하며 살게 하옵소서,  그 은혜때문에 날마다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늘 처음처럼 믿게 하옵소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