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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수) 자식이 없이 죽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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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3-14 10:06 조회20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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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Awake” 레20:17~21
“ 끊어질지니.. 죄를 담당하리라.. 자식이 없이 죽으리라 ”

OBSERVATION
SUMMARY
근친상간에 대한 경계와 저주의 내용

Who is God
하나님은 인간의 관계속에서 거룩한 성 생활을 부부간에만 누릴수 있도록 구별 하셨다
하나님은 신부된 교회가 한분의 신랑 예수님께만 구별되기를 원하신다

 Application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성 생활의 본문을 통하여 윤리적인 깨우침만이 아니고 마지막때 신랑 예수그리스도와 신부된 교회가 관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보여주고 계신것 같다. 당연히 윤리적으로 가족과 친지간에 성적인 본능대로 살아서는 않되는 것인데 동물들은 이런것 구별 없이 자식과 어미간에도 교미를 하여 새끼가 태어나오곤 한다. 그래서인지 욕 중에도 ‘개XX’ 개의 자녀라는 욕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본능대로 살지 않고 본능을 뛰어 넘어서 본능을 다스리며 살수 있는 것일까? 크리스챤들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통하여 그리고 양심의 기능을 통하여 근친 상간을 금하고 있다. 현대 사회는 세상의 법 조차도 근친 상간을 금하고 있다. 그러나 저 당시의 이방 문화 가운데는 근친상간의 문화가 있었던것같다. 지금도 아프리카와 어떤 에스키모 부족들은 멀리서 귀빈이 오면 자신의 부인과 잠자리를 같이 하도록 친구에게 내어주는 문화가 있다고 한다. 정말 사람들의 생각의 차이가 이렇게 다를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생각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것일까? 바로 교육이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이 마땅히 행해야 할 교육을 받으며 살아간다. 특별히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말씀을 통하여 교육을 받고 이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살아간다. 이렇게 말씀을 가까이 할떄 세상의 윤리적인 기준만이 아니고 마음까지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기준에 거룩한 자녀로 거룩한 신부로 단장 되어질수 있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실로 마지막때가 가까움을 느낀다. 이러한 시대에 정결한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말씀을 통한 올바른 교육과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이 인생의 목표임을 늘 기억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기에 애써야 한다. 나는 최근 큐티 묵상들을 통해 미디어 금식과 비방을 금할것에 대하여 도전을 받고 실천중이다.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것을 담배 끊듯이 끊어야 한다. 비방으로 심판자의 자리에 앉는것을 멈춰야 한다. 한분 신랑이신 예수님께만 우리의 시선을 맞추어야 한다. 어떻게 이런 거룩의 관계가 지속될수 있는가? 바로 말씀과 기도이다. 거의 모든 설교의 적용점에서 항상하는 이야기이다. 말씀과 기도!! 하지만 이 단순한 적용을 많은 성도들이 하지 못하고 있다. 주야로 말씀 읽기보다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더 많고, 또는 다른 어떤 것들에 시간을 많이 보내는것 같다. 그리고 성도중에 예수님의 신부로서는 절대 보아서는 않되는 음란물을 보는 사람도 있다. 사회의 법은 음란물을 본다고 감옥에 넣지 않는다. 오히려 야동이란 이름으로 젊은 사람들은 당연히 보는 것으로 티브이나 오락 프로에서 다룬다. 하지만 성경 말씀은 행동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죄를 짓는것도 금하고 있다. 이러한 마음의 죄로부터 자유케 되는것은 오직 아버지의 사랑뿐이 없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우선은 말씀을 통해 죄가 죄인것을 자각하고 보혈로 죄를 씻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의지를 드려 모든 죄의 습관을 끊어야 하는것이다. 나도 과거 피가 끓던 어린 시절에 죄가 죄인줄도 모르고 남들이 다 보니까, 남들이 다 태우니깐 전혀 죄 의식 없이 함께 보았었고 피웠었고 먹었었던 우상들이 있었다. 이 모든 우상들이 아버지의 사랑이 들어오면서 충돌되었던 때가 있었고 하나님 아버지의 주권적인 은혜로 싹! 끊어진 경험이 있다. 먼저는 죄가 죄로 인식이 되어야 한다. 남들도 다 보니깐 남들도 다 하니깐 아무 생각 없이 행하는 그 모든 죄는 가나안의 풍습인 근친 상간과 같은 죄 인것이다. 교회가 깨어나야 한다. 많은 교회들이 음란한 가나안 문화, 많은 세속의 문화를 쫒아가며 심지어 국내외의 유명한 예배팀들 조차 예배후에 술 집에서 뒷 풀이를 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하나님은 외적인 유명함과 무명함을 보시지 않는다. 예배자들의 중심을 보신다. 모든 교회들이 깨어나야 한다. 모든 예배자들이 깨어나야 한다. 먼저 나부터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는지 살피고 또 점검해야 한다. 이 절제를 가능케 하시는것이 오직 십자가 보혈의 은혜이며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이제 나는 십자가 그 은혜에 감사하여 내 모든 삶을 드리기로 결정하고 살아가고 있는데 십자가의 그 사랑과 은혜가 잠 들어있는 모든 성도들을 깨우고 열방의 교회를 지키고 보호하시기를 기도드린다.

Sin to avoid 신랑 예수님외에 다른것을 사랑하려는 마음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말씀으로 신부들을 교육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세상의 스펙이 부족하고 없더라도 중심만을 보시는 하나님께 더 집중하여 생명다해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하자!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본문을 통해 예수님만 경배해야 함을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심지어 가족들 조차도 예수님보다 더 사람하면 않됨을 기억하며 온전한 사랑과 경배를 주님께만 올려 드릴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이삭을 하나님께 드린 아브라함의 심정으로 저의 딸들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저의 딸들의 인생과 모든 계획들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오직 말씀이신 예수님만 사랑하는 아이들로 키울수 있도록 지혜와 은총을 부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침상을 정결케 하라. 레 20:18

누구든지 월경 중의 여인과 동침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면 남자는 그 여인의 근원을 드러냈고 여인은 자기의 피 근원을 드러내었음인즉 둘 다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OBSERVATION

Summary
계속해서 성적 정결을 강조하며, 특히 근친 상간, 월결중의 여인과의 동침을 금한다.

Who is God
• 하나님은 근친 상간을 금하신다
• 하나님은 월결중의 여인과의 동침을 금한다.
• 하나님은 영육간에 정결한 삶을 원하신다

APPLICATION

하나님은 정결한 삶을 좋아하신다.  월경 중의 여인과의 동침은 위생적으로도 병원균이 틈탈 수 있고 깨끗하지 않다.  여인의 생리는 창세기 3장, 임신하는 고통이 주어지는 하와의 범죄와도 관련이 있어, 영적으로 여인의 수치스러운 죄를 드러내는 셈이다. 때문에 끊쳐진다는 엄한 경고를 하셨다.  성 생활은 부부에게만 주어진 성스러운 만남이다.  사도 바울은 남편과 아내의 하나됨을 예수님과 교회의 하나됨에 비유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거룩하고 성스러운 부부간의 성은 아름답다. 히 13:4, “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  결혼을 앞둔 청년들에게  성에 대한 성경의 관점을 보다 확실히 가르쳐야 하겠다.

Sin to avoid, 청년들에게 교회가 더욱 분명한 성교육을 시키지 못했음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부부간의 성생활을 축복하신다
Action to take place, 부부간의 성생활을 보다 정결하고 거룩하게 하도록 가르치자

하나님 아버지, 많은 미혼 청년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거룩한 부부생활을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 모든 부부가 예수님과 교회의 하나됨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부부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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