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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금) 제사장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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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작성일20-03-14 10:09 조회20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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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braham님의 댓글

Abraham 작성일

묵상 “더욱 거룩” 레21:6
“그들은 하나님의 음식을 드리는 자인즉 거룩할 것이라”

OBSERVATION
SUMMARY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지켜야 할 규례를 말씀하신다.

Who is God
하나님은 제사장에게 더욱 거룩할 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제사장의 자녀들로 거룩할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음행을 단호히 경계하신다.
하나님은 제사장에게 권위를 주셨다.

 Application
본문은 제사장에게 주시는 거룩에 관한 규례들이다. 제사장들은 하나님께 음식을 바치는 자들이게에 더욱 거룩해야 함을 볼수있다. 물론 성도들 모두가 왕같은 제사장으로 하나님께 이렇게 거룩하게 구별 되어야 하겠다. 당연히 모든 크리스챤이 거룩히 구별됨이 마땅하고 특별히 예배를 준비하고 콘티를 정함에 있어서 예배 인도자인 나는 더 깨어 있어야 함을 마음에 새긴다. 콘티 선곡 전에 찬양을 준비하는것이 아니고 영의 상태를 준비해야 한다. 나는 찬양 선곡을 할때 영의 상태를 깨끗하게 하기 위하여 매우 노력한다. 음악적인 부분 준비는 오히려 쉽다. 하지만 영적으로 후레시한 상태를 만드는것이 어렵다. 예배 사역을 뒤돌아 볼때 영의 상태를 정결케 하고 거룩케 하는것이 찬양 선곡 보다 훨씬 더 중요함을 깨닫는다. 가끔 뉴스에서 끔직한 살인 사건 이야기만 들어도 영에 스크래치가 나서 예배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다. 그래서 예배 준비 전에는 굉장히 예민 해 지고 하나님께만 집중하기 위하여 부단히 애를 쓴다. 이래서인지 예배를 마치고 나면 아무 생각 없이 무한도전 같은 오락 프로나 코메디 프로를 보기도 하고 영양가 없는 허접한 미디어를 보며 쉴때도 가끔 있었다. 그러나 지금 미디어를 금식하는 이 기도회 기간에 모든 오락 미디어를 끊고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있다. 사실은 목사나 전도사만이 아니라 왕 같은 제사장인 성도들 모두가 삶에서 깨어서 금식하며 주님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 특별히 어려움의 시기를 보내는 이 시기에 집에서 유튜브나 미디어로 오락을 즐기기 보다 함께 예배 방송을 틀어놓고 기도하고 깨어서 말씀으로 영을 채우며 주님의 얼굴만을 구해야 한다. 이때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이 땅을 고치실것이다. 성전에는 밤에도 몇몇 분들이 오셔서 부르 짖으며 눈물로 통곡하며 주님께 나아가고 있다. 어려움의 이 시기에 승패의 비결은 기도에 있다. 모세 처럼 싸움의 현장이 아닌 두손들어 기도하는 그 자리를 사수 해야 한다. 이때 하나님은 하늘의 문을 열어주실것이다. 사방이 막힌것 같은 상황속에도 하나님은 하늘의 문을 열어주신다.
 
 
Sin to avoid 더 기도의 자리를 사수하지 못한것

Promise to hold 하나님은 제사장에게 권위를 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더 거룩하고 더 기도하고 더 말씀을 붙들자. 서은이 하린이에게도 이세상의 풍속을 쫒지 말것과 거룩에 대하여 시간 날때 마다 알려줘야겠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더 거룩하고 더 기도하지 못하고 더 말씀을 연구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지혜가 부족해서 예배 콘티 하나 짜는것도 절절 맵니다. 더 주님의 음성을 명확히 듣고 성령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콘티를 잡아서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향기로운 제사로 모든 예배가 올려드려질수 있도록 지혜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더 원합니다. 더 주님으로 채워주시고 더 주님과 연합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가족들과 시간을 같이 보내고 돌볼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도 성령님께서 친히 서은이 하린와 정선 사모를 붙들어 주셔서 거룩의 삶을 함께 살아 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nLe님의 댓글

JnLe 작성일

Lev 21:1-9
Be set apart (II)

SCRIPTURE
They shall be holy to their God and not profane the name of their God, for they present the offerings by fire to the LORD, the food of their God; so they shall be holy. (Lev 21:6)

OBSERVATION

Summary
- Holiness for the priests regarding a dead person, appearance, a wife and a daughter

Who is God?
- He demands even higher standards of separation and holiness to the priests than other Israelites.

APPLICATION
God demands even higher standards of separation and holiness to the priests (which will become even tougher for the “high” priest). A radical degree of holiness and separation onto Him is such that they shouldn’t claim autonomy for matters of his family or privacy. To them, in short, God comes first and before even family..

As the church does a lot of online work, the work becomes even more intense with both efforts and time, and I am not complaining. But you should still strive and press forward all the more to set yourself apart before the Lord as His servant. In particular, today I often felt I didn’t speak or think in fully honorable and unashamed ways. What does God say? As someone entrusted to offer something onto the Lord—wow, what a privilege!—especially on behalf of His people, you should set yourself apart; otherwise, your “food” will be no good!

What then? You should repent and rededicate yourself to be cleansed and renewed by His Blood.

PRAYER
Lord, help me live as Your servant who is pleasing and acceptable onto You. Lord, cleanse me and mold me according to Your will. IN Jesus Christ’s Name, I pray. Amen

sharon님의 댓글

sharon 작성일

묵상, 하나님께 음식드리는 자, 레 21:8

너는 그를 거룩히 여기라 그는 네 하나님의 음식을 드림이니라 너는 그를 거룩히 여기라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나 여호와는 거룩함이니라

OBSERVATION

Summary
제사장은 거룩해야 하고, 그들은 거룩한 존재이다, 그들은 하나님께 화제, 음식을 드리는 자이기 때문이다.

Who is God
하나님은 예배드리는 자를 거룩하기 여기신다
하나님과 인간을 섬기는 제사장은 세상에서 구별되어 거룩해야 한다.

APPLICATION

제사장의 규례 가운데 특히 저들이 하나님께 화제의 음식을 드리는 자이기 때문에 거룩하다고 반복하여 말씀하신다. 화제를 드린다는 것, 제사를 불태워 향기롭게 올려드린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를 의미한다. 즉 제사장이 거룩한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가장 우선적으로 셍각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왕같은  제사장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엇보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지금은 성도들이 온라인으로  예배드린다. 집에서라도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오늘은 Grace 가 모처럼 자기 집을 처음으로 장만하고 이사하는 날이다. 새 집에서 늘 하나님께서 향기롭게 받으시는 예배가 올려질 수 있기를 기도한다,  우리 딸이 여러가지 삶의 책임이 있을지라도 무엇보다 예비자로 살아가기를 하나님께서 기대하실 것이다.

한편 예배는 비단 성전에서 드리는 예배 뿐 아니라 나의 몸을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이 예배라고 사도 바울은 정의했다.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되기를 소원한다,  요즘 산상 수훈 말씀 묵상하고 설교하며 나의 생각과 말이 다음의  4 가지에 속하기를 결단하였다. True, Faithful, Thanksgivings, Love ( TFTL)  이렇게 살 때 참된 예비자로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Sin to avoid, 삶에서 TFTL 대로 살아가지 못했음을 회개한다
Promise to hold,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면 하나님은 당신의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신다.
Action to take place. 늘 하나님께 부지런히 최고의 것을 드리는 예비자로 살아가자

하나님 아버지, 당신에게 화제의 음식을 드리는 제사장으로 불러주심 감사합니다.  예배당에서 뿐 아니라 매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으시는 생각과 말을 할 수 있게 하옵소서 . Grace 의 새 집에서 날마다 TFTL의 말과 생각들이 주께 올려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집이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집이 되기 하옵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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